
주가조작을 잡는 法
미국 SEC 조사체계로 본 우리 불공정거래 조사의 길
주가조작이 늦게 적발되고 가볍게 끝나는 이유를 처벌의 세기가 아니라 조사 구조에서 찾습니다. 형량을 올리자는 말 대신,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조사가 작동하는지를 씁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記錄 · RECORD OF THE CAPITAL MARKET
33년 금융감독 현장에서 제도를 만들고 사건을 조사했습니다.이제 그 제도와 사건, 그리고 그 안에 있던 사람을 씁니다.
같은 질문을 두 갈래로 씁니다.하나는 제도를 향해, 하나는 사람을 향해.

미국 SEC 조사체계로 본 우리 불공정거래 조사의 길
주가조작이 늦게 적발되고 가볍게 끝나는 이유를 처벌의 세기가 아니라 조사 구조에서 찾습니다. 형량을 올리자는 말 대신,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조사가 작동하는지를 씁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
자본시장의 열두 장면에 관한 기록서사시
한국 자본시장을 뒤흔든 열두 사건을 다시 읽습니다. 사건은 숫자로 정리되지만, 그 숫자 바깥에는 언제나 사람이 남아 있었습니다.
교보문고에서 보기 ↗“기록은 과거를 남기는 일이 아니라,더 나은 시장을 위한 약속입니다.”
박종길은 금융감독원에서 33년간 기업공시, 자본시장 감독·조사, 금융상품 분석과 금융투자업 감독을 담당했습니다. 규정을 설계하는 자리와 사건을 조사하는 자리를 모두 거치며, 제도가 어디에서 작동하고 어디에서 멈추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연구서로 체계화하고, 규정 뒤에 남은 사람의 이야기를 소설과 기록서사시로 옮기고 있습니다.
법과 제도의 구조를 해설하는 연구서, 그리고 시장 안의 선택과 책임을 묻는 금융소설·기록서사시. 표지를 누르면 집필 의도와 핵심 논점을 볼 수 있습니다.
금융소설 3부작과 기록서사시는 하나의 질문을 이어서 묻습니다. 합법의 총합이 어떻게 재난이 되는가, 그리고 그 책임은 어디로 갔는가.
“규제는 금지의 목록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에 관한 설계다.”
『집합투자 규제의 이론과 실제』 집필 노트“처벌이 약해서가 아니다. 밝혀내는 구조가 약해서 가볍게 끝난다.”
『주가조작을 잡는 法』 집필 노트“시장은 가격으로 기록되지만, 손실은 언제나 이름으로 남는다.”
『가격 밖의 사람들』 집필 노트아래 세 가지 형태로 협업합니다. 어느 쪽이든 이메일로 주제와 일정을 보내주시면 회신드립니다.
감독 현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규정 나열이 아니라 판단의 기준을 다룹니다.
지배구조·내부통제·공시와 금융규제 대응에 관한 현장 중심의 자문을 수행합니다.
제도 논의를 위한 기고문과, 사건을 서사로 옮기는 작업을 병행합니다.
강연·기고·저서와 자본시장 연구에 관한 문의를 받습니다. 주제와 일정, 대상을 함께 적어 보내주시면 회신이 빠릅니다.
RECORD